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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더 주는 외화정기예금 이자 비교 주의점

성실한 자유 2025.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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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정기예금

 

요즘에 국내 예금의 이자율이 너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조금 더 높은 이자를 주는 외화정기예금에 돈이 꽤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외화 정기예금이란 일정 기간 동안 외화를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상품으로,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완화하면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외화 정기예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외화 정기예금이란?

외화 정기예금은 원화가 아닌 외국 통화로 일정 금액을 일정 기간 동안 예치하고, 그에 따른 이자를 받는 예금 상품입니다. 일반적으로 거액의 외화를 일정 기간 예치할 때 유용하며, 환율 상승 시 환차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손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최근에 환율에 대한 변동이 많아지면서 미래에 달러가 필요한 분들이 대비를 하는 차원에서 많이들 외화 정기예금을 들고 있습니다. 환율이 올라가면 환이익을 얻을 수 있고, 떨어지더라도 미래에 유학비용이나 투자자산으로써 쓸 생각으로 말이죠. 만약에 달러가 미래에 필요하시다면 외화 정기예금을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 외화 정기예금 금리 비교 (미국 달러 기준)

엔화 예금의 금리가 낮기 때문에, 다른 외화, 특히 미국 달러(USD) 정기예금을 고려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아래는 주요 은행들의 미국 달러 정기예금 금리 현황입니다:

  • KB국민은행: 1개월 ~ 6개월 미만 기간에 대해 연 3.1155% ~ 3.9027%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우리은행: '환율CARE 외화적립예금' 상품을 통해 1개월 이상 ~ 12개월 이하의 기간에 연 3.73% ~ 4.04%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 SC 제일은행 : ​6개월기준 3.814%, 3개월기준 3.833%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KDB산업은행: 외화정기예금 6개월 기준 거주자 4.19%, 비거주자 4.24%로 높은 편에 속하는 금리를 주고 있습니다.
  • 하나은행 : 거주자와 비거주자로 나눠서 이자 지급, 거주가 6개월이상 3.52% 비거주자 6개월이상 3.55%

참고: 위 금리는 2025년 3월 기준이며, 은행의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가입 전 해당 은행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외화 정기예금 가입 시 유의사항

  • 환율 변동성: 환율이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자보다 더 크게 손실을 볼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금 가입 시점과 만기 시점의 환율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지만 실질적으로 환율을 맞추는 건 어렵기에 이 부분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 이자 소득 과세: 외화 예금의 이자 소득은 국내 세법에 따라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세금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예금자 보호 여부: 외화 예금도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가 됩니다. 5,000만원까지는 문제가 없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외화 정기예금은 다른 나라의 화폐를 이용할 경우가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재테크 방법입니다. 이럴 경우는 환율이 올라가면 환이익을, 내려가면 그 화폐를 직접 사용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니 외화를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외화 정기예금 추천드려 봅니다.

 

<비교적 높은 금리를 주는 kdb 산업은행의 외화정기예금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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